정부지원금

ㅁ실업급여

퇴사 후 10일 내 신청 필수!

최대 270일간 월 200만원 지원!

실업급여 신청기간

퇴사 즉시 신청 가능, 지금 바로 확인

이직 후 12개월 이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수급권이 소멸됩니다. 퇴사 당일부터 고용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후 7일 이내 수급자격 인정을 받아야 첫 지급이 시작됩니다. 늦을수록 생활 안정에 공백이 생기므로 퇴사 후 10일 이내 신청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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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FAQ

1. 자진퇴사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 정당한 사유가 있는 자진퇴사는 가능합니다. 임금 체불, 사업장 이전으로 출퇴근 곤란, 육아·간병 등 가족 돌봄, 직장 내 괴롭힘 등이 인정되며, 고용센터에서 개별 심사를 통해 수급자격을 판단합니다.

2. 실업급여를 받으면 재취업이 불리한가요?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실업급여는 합법적 권리이며, 오히려 조기재취업수당 제도를 통해 수급기간의 절반 이상을 남기고 취업하면 남은 금액의 50%를 추가 지급받을 수 있어 재취업에 유리합니다.

3. 알바를 하면 실업급여가 중단되나요?

• 주 15시간 미만 단기 아르바이트는 신고 후 가능하며, 해당 일수만큼 실업급여 지급이 미뤄집니다. 주 15시간 이상 근로는 취업으로 간주되어 수급이 중단되므로, 반드시 고용센터에 사전 신고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신청절차

신청절차 1. 이직확인서 발급 받기

"퇴사 후 회사에서 이직확인서를 고용센터에 제출해야 합니다. 회사가 제출하지 않으면 본인이 직접 이직확인서 발급을 요청하거나, 근로계약서·임금명세서 등 증빙서류를 준비해 고용센터에 방문하면 처리가 가능합니다."

신청절차 2. 수급자격 인정 신청

"관할 고용센터 방문 또는 고용24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분증, 통장사본, 이직확인서를 준비하고 수급자격 인정 신청서를 작성하면, 7일 이내 수급자격 인정 여부가 결정되며 실업인정일이 지정됩니다."

신청절차 3. 실업인정 및 구직활동

"매 1~4주마다 지정된 실업인정일에 고용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실업 상태를 인정받아야 합니다. 최소 주 1회 이상 구직활동 실적을 제출해야 하며, 취업특강 참여, 입사지원 내역, 직업훈련 수강 등이 인정됩니다."

실업급여에 대한 필수서류 안내

실업급여 신청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할 서류들입니다. 서류가 미비하면 신청이 지연되거나 반려될 수 있으므로, 퇴사 전후로 미리 챙겨두시면 신속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 시에도 서류 스캔본이나 사진이 필요하니 사전 준비가 중요합니다.

1. 신분증 및 통장사본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과 실업급여를 입금받을 본인 명의 통장사본이 필요합니다. 타인 명의 계좌는 인정되지 않으며, 인터넷뱅킹 화면 캡처본도 가능합니다.

2. 이직확인서

• 퇴사한 회사에서 작성하여 고용센터에 제출하는 공식 서류입니다. 회사가 제출하지 않은 경우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퇴사 증명서 등으로 대체 가능하며, 고용센터에서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3. 구직활동 증빙서류

• 실업인정을 받을 때마다 제출하는 서류로, 입사지원 내역 캡처본, 면접 확인서, 취업특강 수료증, 직업훈련 수강증 등이 해당됩니다. 온라인 워크넷 구직등록과 채용공고 지원 내역도 인정됩니다.